| 글 제 목 | "소상공인에 든든한 버팀목"…노란우산, 5월 절세에 혜택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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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뉴스1 2026.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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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 든든한 버팀목"…노란우산, 5월 절세에 혜택 더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소기업·소상공인의 가입 수요가 몰리는 '노란우산' 신규 가입 독려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5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 위기에 처했을 때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돕기 위해 2007년부터 도입된 공제제도다. 현재 재적 가입자 188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5월 노란우산 가입자 수는 3만 699명으로, 다른 달 평균(2만 1553명)보다 42.4%나 높게 나타나 절세 혜택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최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폐업이 늘면서 노란우산의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의 '2021~2025년 폐업 사유 공제금 지급 현황'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폐업 공제금 지급액은 2021년 435억 원에서 지난해 679억 원으로 5년 사이 56% 급증했다. 경북 지역 역시 지난해 폐업 공제금이 2021년 대비 80.2% 증가한 602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600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처럼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노란우산은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노란우산 가입을 통해 절세 혜택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원문 : "소상공인에 든든한 버팀목"…노란우산, 5월 절세에 혜택 더했다 - 뉴스1 2026.05.04. 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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