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제 목 |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누적 매출 400억원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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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연합뉴스 202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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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누적 매출 400억원 돌파
전북 군산시의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출시 6년 만에 누적 매출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군산시는 2020년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배달의 명수의 누적 주문 건수가 153만건, 누적 매출이 40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배달의 명수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는 지역화폐 군산사랑상품권과 연계가 꼽힌다. 현재 전체 결제의 약 66%가 지역화폐로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스템까지 도입돼 소비자의 결제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또 배달의 명수는 '중개수수료 0원' 정책을 고수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아울러 매출 증대를 위해 설맞이 할인, 봄맞이 나들이 할인 이벤트, 방송인 박명수 홍보모델 발탁 등 적극적인 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인기가 높은 무료 배달 프로모션을 통해 매주 30∼40개 가맹점을 선정해 배달비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헌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배달의 명수는 수수료 부담을 없애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도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상생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연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원문 :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누적 매출 400억원 돌파 | 연합뉴스 2026. 05. 06. 김진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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