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제 목 | 전북 소상공인 판로 확대...국민연금공단·경진원 맞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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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전민일보 202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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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상공인 판로 확대...국민연금공단·경진원 맞손 '전북생생장터' 활성화·공공구매 연계 등 3개 분야 협력
6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공단 본부에서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경진원·원장 윤여봉)과 '지역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생생장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공단 임직원의 지역 우수 농특산물 구매를 확대하는 한편 공공기관의 지역 제품 우선구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생생장터'는 경진원이 운영하는 전북지역 농·수·축산물 온라인쇼핑몰(freshjb.com)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전북생생장터' 활성화 △지역중소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및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임직원의 전북생생장터 이용을 장려해 지역 농·축·수산물 구매율을 높이고, 매월 공단이 운영하는 '연금이네 장터'에 경진원 추천업체 전용 판매대를 설치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경진원은 공공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중소기업을 위해 공공기관 구매 상담 매칭과 중소·창업기업 성장지원 사업 등을 공단과 함께 추진한다. 윤여봉 원장은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함께 이끄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전북생생장터와 공공구매 연계를 통해 도내 농가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훌륭한 가교가 되어 판매 채널 다각화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경진원과 함께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진원은 협약 이후에도 기관 회원가입 확대, 우수 농특산물 홍보, 공공구매 상담회 참여 안내 등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상생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원문 : 전북 소상공인 판로 확대…국민연금공단·경진원 맞손 - 전민일보 2026.05.06. 소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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